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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MASTER SERIES VOL. 04
공매도의 뒷이야기:
공매도의 뒷이야기:
대차거래와 대주거래
내 주식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고?
수익 구조와 리스크를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Step 01. Basic concept
"주식을 빌리는 두 가지 길"
공매도를 하려면 주식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이때 누가 빌리느냐에 따라 시스템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는 마치 '도매상'과 '소매상'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 대차거래 (Lending)
- 주체 기관 및 외국인
- 규모 수십억~수천억 단위
- 기간 협의 가능 (비교적 김)
- 용도 공매도, 차익거래 등
👤 대주거래 (Stock Loan)
- 주체 개인 투자자
- 규모 증권사 보유 물량 내
- 기간 최대 90일 (연장가능)
- 특징 차입 종목 제한적
Step 02. Passive Income
주식 대여 서비스 활용하기
여러분이 장기 보유 중인 주식을 증권사에 '대여'해주면, 증권사는 이를 필요한 기관에 빌려주고 대차수수료(연 0.1%~5%)를 받습니다. 그 수익의 일부를 여러분이 나눠 갖게 됩니다.
💎
내 계좌의 주식, 빌려줄까요? • 장점: 가만히 있어도 추가 수익 발생! (배당금, 의결권 행사는 그대로 유지)
• 리스크: 빌려준 주식이 해당 종목의 주가를 누르는 공매도에 활용될 수 있음.
• 리스크: 빌려준 주식이 해당 종목의 주가를 누르는 공매도에 활용될 수 있음.
Step 03. Market Signal
대차잔고가 보내는 위험 신호
시장에서 '대차잔고'가 늘어난다는 것은 공매도를 치기 위해 주식을 빌려놓은 수량이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 실전 체크포인트:
주가는 하락 횡보 중인데 대차잔고만 급격히 증가한다면?
➔ 공매도 세력이 하방 압력을 가하기 위해 총알을 장전하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 신호입니다.
주가는 하락 횡보 중인데 대차잔고만 급격히 증가한다면?
➔ 공매도 세력이 하방 압력을 가하기 위해 총알을 장전하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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