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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별 아파트 가격 [총 합계 금액] 가격 정리(25년 5월 기준)

TipoAzul 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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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체 집 가격 정이(25년 5월 기준)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분석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분석

서울 아파트 전체 자산 분석

서울의 아파트 자산 가치를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 구별 정리하고, 지역 간 격차와 원인을 분석합니다.

이번 분석은 평균 가격이 아닌 구별 총 집값, 즉 시가총액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서울 전체 아파트 시가총액

2025년 5월 기준, 서울시 전체 아파트의 시가총액은 약 1710조 원에 달합니다.

이는 수도권 전체 주택 자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절대적 위상을 보여줍니다.

자치구별 아파트 시가총액

2025년 5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별 아파트 시가총액 (단위: 조 원)

순위자치구시가총액
1강남구303.1
2송파구217.3
3서초구208.2
4양천구91.3
5강동구79.5
6노원구68.3
7마포구63.2
8영등포구61.6
9동작구60.7
10관악구57.2
11구로구55.3
12성북구51.2
13중랑구48.5
14은평구46.7
15강서구46.5
16서대문구44.3
17성동구42.1
18광진구41.2
19중구35.3
20종로구33.8
21도봉구28.0
22강북구13.4
23금천구13.1

강남권 시총 집중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강남구의 압도적인 시총입니다. 303조 원으로, 서울 전체 아파트 자산의 약 18%를 차지합니다.

송파구와 서초구도 각각 200조 원을 넘으며, 이 세 곳만으로 전체의 42%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중상위권 구의 특징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의 영향으로 91조 원, 강동구는 둔촌주공 재건축 영향으로 79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노원구는 대형 단지 수로 인해 68조 원을 기록했고, 마포·영등포·동작·관악구 등도 50조 원 이상으로 중상위권입니다.

하위권 구의 시총

금천구, 강북구, 도봉구는 낮은 시가총액을 기록했습니다. 금천·강북은 약 13조 원, 도봉은 28조 원 수준입니다.

이 지역들은 주거 인프라 부족, 노후 단지, 개발 지연 등의 영향으로 자산 가치가 낮습니다.

지역 간 격차의 의미

강남구와 금천구 간 시총 차이는 290조 원 이상으로 매우 큽니다.

이는 단순한 인구나 단지 수가 아닌, 입지·교육·브랜드·교통 인프라 등 복합 요인의 결과입니다.

이 격차는 재건축·공급정책·교통망 확충 등에 따라 변화할 수 있으며, 주거 불균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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