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분석
서울 아파트 전체 자산 분석
서울의 아파트 자산 가치를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 구별 정리하고, 지역 간 격차와 원인을 분석합니다.
이번 분석은 평균 가격이 아닌 구별 총 집값, 즉 시가총액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서울 전체 아파트 시가총액
2025년 5월 기준, 서울시 전체 아파트의 시가총액은 약 1710조 원에 달합니다.
이는 수도권 전체 주택 자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절대적 위상을 보여줍니다.
자치구별 아파트 시가총액
2025년 5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별 아파트 시가총액 (단위: 조 원)
| 순위 | 자치구 | 시가총액 |
|---|---|---|
| 1 | 강남구 | 303.1 |
| 2 | 송파구 | 217.3 |
| 3 | 서초구 | 208.2 |
| 4 | 양천구 | 91.3 |
| 5 | 강동구 | 79.5 |
| 6 | 노원구 | 68.3 |
| 7 | 마포구 | 63.2 |
| 8 | 영등포구 | 61.6 |
| 9 | 동작구 | 60.7 |
| 10 | 관악구 | 57.2 |
| 11 | 구로구 | 55.3 |
| 12 | 성북구 | 51.2 |
| 13 | 중랑구 | 48.5 |
| 14 | 은평구 | 46.7 |
| 15 | 강서구 | 46.5 |
| 16 | 서대문구 | 44.3 |
| 17 | 성동구 | 42.1 |
| 18 | 광진구 | 41.2 |
| 19 | 중구 | 35.3 |
| 20 | 종로구 | 33.8 |
| 21 | 도봉구 | 28.0 |
| 22 | 강북구 | 13.4 |
| 23 | 금천구 | 13.1 |
강남권 시총 집중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강남구의 압도적인 시총입니다. 303조 원으로, 서울 전체 아파트 자산의 약 18%를 차지합니다.
송파구와 서초구도 각각 200조 원을 넘으며, 이 세 곳만으로 전체의 42%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중상위권 구의 특징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의 영향으로 91조 원, 강동구는 둔촌주공 재건축 영향으로 79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노원구는 대형 단지 수로 인해 68조 원을 기록했고, 마포·영등포·동작·관악구 등도 50조 원 이상으로 중상위권입니다.
하위권 구의 시총
금천구, 강북구, 도봉구는 낮은 시가총액을 기록했습니다. 금천·강북은 약 13조 원, 도봉은 28조 원 수준입니다.
이 지역들은 주거 인프라 부족, 노후 단지, 개발 지연 등의 영향으로 자산 가치가 낮습니다.
지역 간 격차의 의미
강남구와 금천구 간 시총 차이는 290조 원 이상으로 매우 큽니다.
이는 단순한 인구나 단지 수가 아닌, 입지·교육·브랜드·교통 인프라 등 복합 요인의 결과입니다.
이 격차는 재건축·공급정책·교통망 확충 등에 따라 변화할 수 있으며, 주거 불균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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