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새라알림 NEWS

정치

여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국감 증인 채택 두고 충돌

  • 더불어민주당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국정감사 증인 출석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근거 없는 정치 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 국민의힘은 '떳떳하면 직접 소명하라'며 출석을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공개 예고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조희대 대법원장국정감사 출석 태도를 비판하며, 사법부 신뢰 위기를 자초했다는 이유로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사회적 대화 기구 공식 출범

  • 국회가 주도하고 노사가 참여하는 '국회 사회적 대화 기구'가 공식 출범하여 국회, 노동, 재계의 협력을 도모합니다.

사회

정부,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 정부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고가주택 대출 규제 등 고강도 대책을 발표하며 주택시장에 패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규제 지역 확대에 따라 약 230만 가구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캄보디아 한국인 피살 사건 관련 국내 대포통장 조직 수사 착수

  • 경찰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감금·피살 사건과 관련된 국내 대포통장 조직을 추적 중이며, 주요 인물에 대한 체포영장을 조만간 신청할 계획입니다.

국내 증시 호황

  • 국내 증시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투자자예탁금80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문체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서비스 복구 완료

  • 문화체육관광부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되었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서비스를 복구하고, 영상 및 숏폼 콘텐츠를 제외한 서비스 재개에 나섰습니다.

국기원, 국내 최초 장애인 태권도 심사 시행

  • 국기원이 개원 이래 처음으로 국내 장애인 태권도 심사비대면 방식으로 시행하며, 총 31명이 응시했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보잉사 상대로 국제소송 제기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일부가 항공기 제조사인 미국 보잉사를 상대로 국제소송에 나섰습니다.

경제

외국인직접투자(FDI) 18% 감소

  •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으며, 미국발 통상 정책 불확실성 장기화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한수원-WEC 계약, 원전 1기당 5600억 보증 조항 삭제까지 최소 10년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 체결한 협정에서 '원전 1기당 5600억 원 규모의 보증 신용장' 조항을 삭제하려면 최소 10년간 계약을 이행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입산 LNG 운송 외국 선박 이용 우려

  • 국가 핵심 에너지수입산 LNG 운송이 10여년 후면 전량 외국 선사에 맡겨져 안보 및 산업경제에 타격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국제

한·일·호, 제3차 인도태평양 대화 개최

  • 한국, 일본, 호주 외교 당국자들이 도쿄에서 제3차 인도태평양 대화를 개최하고 역내 정세 평가 공유 및 경제안보·개발협력 등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중 갈등, 희토류 수출 통제 및 한화오션 제재

  • 중국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면서 미중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트럼프, 스페인 관세 보복 검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나토(NATO) 국방비 증액안에 따르지 않는 스페인에 대해 관세 보복 검토를 시사했으나, 스페인 총리는 이미 충분히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하마스, 인질 시신 4구 인도 의향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이스라엘 인질 시신 4구를 추가로 인도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이스라엘라파 검문소를 재개방하여 인도적 지원 물자 유입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김정은, 러시아 공산당 축하 편지 받아

  • 러시아 공산당 겐나디 주가노프 중앙위원장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하 편지를 보냈습니다.

FIFA 회장, 트럼프 행사 참석 논란

  • 조반니 인판티노 FIFA 회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사에 계속 참석하며 정치적 중립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으며, FIFA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